'국군의 날' 차은우, 영상 편지 공개…깜짝 메시지 전했다
'국군의 날' 차은우, 영상 편지
"'퍼스트 라이드' 많이 사랑해주세요"
"'퍼스트 라이드' 많이 사랑해주세요"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입대 전 촬영한 영상 편지와 직접 쓴 손 편지를 통해 영화 '퍼스트 라이드' 팀과 예비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친필 편지에서는 "'퍼스트 라이드'는 정말 열심히, 즐겁게 촬영한 작품"이라며 "비록 현장에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이곳에서 응원을 보내겠다. '퍼스트 라이드'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차은우는 극 중 세계적인 DJ를 꿈꾸는 연민 역을 맡았다. 디제이 박스에 선 모습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로 '잘생긴 놈'다운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훈련 기간 중 중대장 훈련병을 맡았으며, 수료식에서는 대표 훈련병으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