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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관광 뜬다"…웨스틴 조선 서울, DMZ 투어 패키지 출시
웨스틴 조선은 '에코스 오브 히스토리:익스클루시브 DMZ투어' 객실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당 패키지는 2023년 외국인 전용 패키지로 출시해 큰 호응을 얻었던 DMZ 투어 프로그램을 재출시한 것으로 내국인 고객도 예약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 상품은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체험형 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DMZ투어를 한반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해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이색적인 경험을 제안한다는 취지다.
패키지는 최소 2박 이상 투숙 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DMZ 투어 프로그램은 투숙 기간 중 고객이 원하는 일자로 체크인 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전문 가이드의 안내를 통해 제3 터널, 도라 전망대, 통일촌, 임진각 공원 등을 방문한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