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가위를 맞아 ‘추석맞이 서로장터’를 24일부터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연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전국 10개 광역단체, 96개 시·군에서 추천한 강화 약쑥, 나주 배, 상주 곶감, 제주 감귤 등 1000여 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