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사옥 모습. 사진=연합뉴스
오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사옥 모습. 사진=연합뉴스
[속보] KT "소액결제 사태로 발생 금전적 피해 100% 책임"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