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
4일 경기도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5호선 열차 방화관련 화재안정성 및 비상대응 검증을 위한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가 열린 가운데 불이 난 전동차 객실에서 승객을 가정한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대피하고 있다.
4일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5호선 열차 방화관련 화재안정성 및 비상대응 검증을 위한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에서 전동차 내부에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4일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5호선 열차 방화관련 화재안정성 및 비상대응 검증을 위한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에서 전동차 내부에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포토]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전동차 화재시연에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전동차 화재시연에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5호선 열차 방화관련 화재안정성 및 비상대응 검증을 위한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5호선 열차 방화관련 화재안정성 및 비상대응 검증을 위한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