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면세점에 AI 통역데스크
신세계면세점 서울 명동점 10층에서 38개국 언어를 통역해주는 인공지능(AI) 안내데스크가 2일부터 운영된다. 중국인 관광객이 중국어로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자 화면에 해당 내용이 표시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