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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오르는 분양가에 기분양 단지로 몰리는 실수요자들…'디에트르 더 리체 Ⅱ' 주목
북수원 IC 인접한 강남권 30분대 입지에 인근 생활 인프라까지…"미래가치에 주목"
지난 6월 서울 아파트 분양가격은 3.3㎡당 4600만 원을 넘어서, 1년 새 약 10%가량 뛴 것으로 확인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6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948만8000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5월(1901만 2000원)보다 2.5% 상승한 수치다. 수도권 평균 분양가는 6월 기준 2915만 4000원으로 5월(2879만 원) 대비 1.26% 뛰었다.
업계 관계자는 “신규 분양 단지는 토지비, 인건비, 자재비 등의 원가 상승이 반영되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분양가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분양가가 확정돼 있는 단지를 선점하려는 실수요자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균관대역(지하철 1호선) 도보권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추후 한 정거장만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 및 ‘신분당선(호매실~광교중앙역) 연장 노선(공사 중)’과 연계 가능한 광역 교통망도 갖출 전망이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06역(가칭, 공사 중)’도 인근에 조성될 예정으로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뛰어난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북수원 IC와 인접하여 자차 이용 시 약 30분대에 사당, 양재 등 주요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 서울 통근이 용이한 입지다. 인근으로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R&D사이언스파크와 AI 지식산업벨트인 북수원 테크노밸리(예정)가 예정되어 있어, 추후 첨단 미래산업 관련 직주근접 단지로도 거듭날 전망이다.
해당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 원, 총 계약금 5% 조건으로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입주 전 전매도 가능하다. 특히 계약 이후 분양가 할인 또는 옵션 무상 제공 등의 계약조건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기존 계약자에도 변경된 조건을 소급 적용하는 ‘계약 안심 보장제’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는 초기 계약자가 안심하고 선호도 높은 층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도로 파악된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412 일대에 운영 중이다.
문의 : 1688-4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