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전국 대부분 지역 '무더위'…중부 지방엔 비소식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북권과 경남권 중·동부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5~40㎜ △서울·인천·경기 북부, 서해5도 5~20㎜ △강원중·남부 내륙·산지 5~40㎜ △대전·세종·충남, 충북 5~40㎜ 등이다. 대구·경북, 울산·경남 중·동부 내륙도 소나기에 의해 5~40㎜의 강수가 전망된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30~34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