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0도 급경사’ 비포장길 오르는 타스만
기아의 픽업트럭 타스만이 호주의 극한 오프로드 코스 주행에 성공했다. 4일 호주 유튜브 채널 ‘팀 브리 오프로드’에는 타스만이 퀸즐랜드의 오프로드 전용 코스 ‘비어 오클락 힐’을 오르는 영상이 게시됐다. 비어 오클락 힐은 경사도 50도, 길이 100m에 달하는 가파른 언덕에 바위와 웅덩이 등이 혼합된 지형으로 ‘4륜구동차의 에베레스트’로 불린다.

기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