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욕 한복판서 총기 난사…경찰관 등 최소 4명 사망
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한 고층 빌딩에서 28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경찰 1명을 포함해 4명이 숨졌다. 이번 사건은 블랙스톤, KPMG, 도이체방크 등 주요 금융기관과 아일랜드 뉴욕총영사관 등이 입주한 건물에서 벌어졌다. 용의자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거주하는 셰인 타무라(27)로, 반자동 소총을 가지고 건물 로비와 33층에서 총격을 가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총격을 당한 경찰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모습.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