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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도우인시스 코스닥 상장 승인
도우인시스는 '초박형 강화유리'(UTG)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UTG는 스마트폰 등 디스플레이를 덮는 얇은 투명 소재로 여러 형태로 변형할 수 있어 폴더블폰 등에서의 수요가 높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7억원과 97억원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