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증권가 실적 성장 전망에 강세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풍산은 전 거래일보다 1만400원(7.85%) 오른 14만2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8.69%까지 상승폭을 확대했다.
이유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는 폴란드 1차 물량이 대부분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탄 수요로 견조한 영업이익이 전망된다"며 "내년과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폴란드 2차 물량 납품과 더불어 한국 방산업체들의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