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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 '칸타빌 더퍼스트' 입주율 100% 달성
오산 세교2지구 칸타빌 더퍼스트
입주 지정기간 내 전 가구 입주
대원 브랜드 리뉴얼 첫 적용 단지
올 하반기 김포 북변2구역 공급 예고
입주 지정기간 내 전 가구 입주
대원 브랜드 리뉴얼 첫 적용 단지
올 하반기 김포 북변2구역 공급 예고
대원은 칸타빌 더퍼스트가 입주 지정기간(3월 29일~5월 29일) 내 모든 가구가 입주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2022년 대원의 주거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첫 적용 단지다. 칸타빌은 ‘노래하듯이’라는 의미의 칸타빌레를 차용한 것으로 균형 잡힌 삶의 공간을 구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세교2지구 A10 블록에 있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7개 동, 514가구로 조성됐다. 전 가구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채광 및 통풍에 유리한 4베이(방 3개와 거실 전면 향 설계) 판상형 구조다. 스마트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조명, 난방, 가스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봉담동탄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필봉터널 등 차량을 통해 동탄·화성권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앞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15분가량 이동하면 1호선 오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오산초·가수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중·고교 신설도 예정돼 있다. 오산역 인근에 이마트(오산점), 롯데마트(오산점) 등이 있다.
대원은 올해 하반기 김포 북변2구역 도시개발사업 내 공동주택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김포골드라인,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인천 2호선 연결 등 교통 호재가 기대되는 만큼 수요자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