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항공 파리 취항 50주년
대한항공이 유럽 도시 중 처음으로 취항한 프랑스 파리 노선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대한항공은 1975년 3월 14일 첫 파리행 여객편을 띄웠다. 대한항공은 지난 2일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에서 출발한 KE902편에 50번째로 탑승 수속한 승객 제룰 시릴(왼쪽 네 번째)에게 인천행 항공권 한 장을 증정했다. 승객 전원에게도 대한항공의 새 기업 이미지(CI)가 새겨진 기념품을 선물했다.

대한항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