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G 틔운 미니’로 도서관을 싱그럽게
LG전자가 다음달 13일까지 서울 신천동의 ‘서울책보고’에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활용해 식물과 독서가 만나는 특별한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방문객이 LG 틔운 미니로 재배한 식물로 꾸민 서울책보고 열람실에서 책을 읽고 있다.

LG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