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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리플 16% 폭락, 1.79달러까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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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7일 오후 암호화폐(가상화폐) 낙폭이 더 커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8.01% 급락한 7만67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14.68% 폭락한 1544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총 4위 리플은 15.84% 폭락한 1.79달러를 달리고 있다.

    이는 홍콩의 항셍지수가 10% 이상 폭락하는 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낙폭을 늘리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아시아증시는 같은 시각 일본의 닛케이가 7.1%, 한국 코스피가 5.17%, 홍콩 항셍지수가 10.70%,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가 6.48% 폭락 중이다.

    증권가에선 미국 관료들이 관세와 관련해 강경 입장을 고수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시각 미국의 지수 선물도 나스닥이 4.52% 하락하는 등 일제히 급락하는 추세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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