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생보협회, 보험 전공 대학생 지원 입력2025.03.13 18:30 수정2025.03.14 00:38 지면A3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생명보험회사들이 출연해 설립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보험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26명을 선발해 장학금 2억2400만원을 지원(사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위원회는 학업 성적과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장학생을 선발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1691명에게 누적 5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은 “청년들이 학업에 정진하고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역대급 실적 손보사 지급여력은 '빨간불' 국내 5대 손해보험사는 지난해 순이익 7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하지만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 등 건전성 지표 관리엔 비상이 걸렸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 2025.03.13 17:53 2 요양병원서 미용시술 후 수십억 '꿀꺽'…더 늘어난 보험사기, 지난해 1.2조 최대 한 요양병원은 가입한 보험의 보장 한도에 맞춰 피부 미용시술이나 약을 제공한다며 ‘가짜 환자’를 모집했다. 이후 입원한 환자들에게 미백, 주름 개선 등의 시술을 한 뒤 허위로 진료기록을 발급해줬... 2025.03.09 18:09 3 판치는 보험사기…보험료 3% 밀어 올려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고의로 사고를 내거나 사고 내용을 조작하는 보험사기 적발 금액이 작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보험사기를 조장하는 일부 병·의원과 브로커, 악성 소비자의 도덕적 해이 속에 다수 선량... 2025.03.06 17:3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