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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구이스노모리 골프클럽, 혼슈의 자연 살린 골프 코스 평생회원권
나리타 공항에서 2시간 거리다. 한 시간 거리인 이바라키 공항은 오는 4월 인천공항에서 항공편이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바라키현에 있는 우구이스노모리 골프클럽 미토는 구릉지 코스로 설계돼 있다. 이바라키 공항과 약 30분 거리에 자리한다. 겨울에도 좋은 잔디 컨디션을 보유하고 있다.
회원권은 골드(기명 1인·동반인 1인) 1200만원, 로얄(기명 1인·동반인 3인) 1800만원, 다이아몬드(무기명 4인) 25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