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신한은행, 신탁 활용 기부문화 조성 협약 입력2025.02.23 17:41 수정2025.02.24 00:27 지면A3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과 월드비전은 지난 21일 ‘신탁 활용 유산기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대오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 부행장(오른쪽)과 나윤철 월드비전 나눔사업부문장(왼쪽)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신탁을 활용한 유산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십兆 먹거리"…5대은행, 가상자산 수탁 시장 눈독 주요 시중은행이 암호화폐를 안전한 제3의 장소에 보관하는 커스터디(수탁)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가 단계적으로 허용되면서 암호화폐 수탁 시장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서다.14일 금융... 2025.02.14 20:28 2 KB·신한 '화색', 하나·우리 '긴장'…거래소도 지각변동 올해 하반기부터 법인이 가상자산에 투자할 길이 열려 은행권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와 손잡은 국민·신한은행은 화색이지만, 하나·우리은행은 긴장한 모습이다. 업비트가 사실... 2025.02.13 17:46 3 신한금융 작년 순익 4.5조원…은행, 6년 만에 1위 탈환 신한금융그룹이 6년 만에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한 신한은행의 호실적에 힘입어 지난해 4조5175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이자·비이자 이익이 고르게 증가한 데다 ‘우물 안... 2025.02.06 17:2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