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봉준호 감독, '멋진 미소'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하는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