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베베드피노, 디자인·컬러 톡톡 튀는 아동복…콜라보레이션 화제
㈜더캐리(대표 이은정·윤중용)가 운영하는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는 2013년 공식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로 13년차를 맞았다. ‘내 아이가 입는 브랜드’라는 가치를 담아 동화적인 감성의 디자인 패턴과 톡톡 튀는 색상감을 앞세워 아동복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매해 새로운 아이템과 신선한 협업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