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 이동 사다리' 갈수록 약화
소득 하위 20%인 1분위의 소득분위 유지 비율도 69.1%에 달했다. 5분위에 이어 두 번째로 유지 비율이 높았다.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소득분위 유지 비율이 높다는 것은 소득 양극화로 우리 사회의 역동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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