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최용수, 설기현, 김영광 등이 출연하는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과 함께 한 팀으로 모여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으로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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