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건검색 등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원 홈페이지에 접속이 불가능하며, 전자소송이나 법원 내부망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법원행정처는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으로 의심, 선제적으로 접속을 차단하는 조치를 하고 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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