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은 즉시 대피하시고 해당 지역 방문 차량은 우회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인명피해 등은 없는 상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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