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현명하지 못한 처신, 범죄 인정 안된다는 점 고민" 입력2024.09.09 09:11 수정2024.09.09 09:1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이원석 "현명하지 못한 처신, 범죄 인정 안된다는 점 고민"/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의협, "의대증원, 2026년까지 백지화하고 2027년부터 논의해야" 2 강남대로에 내걸린 동성애 광고…항의 민원에 나흘만에 중단 3 천안 단열재 공장 큰 불길 잡혀…남성 1명 화상 병원 이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