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 전역의 가정용 태양광 설치 용량은 전년 대비 1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사 컴플리트솔라리아의 TJ 로저스 CEO는 “보조금을 받느라 외연 확장에만 치중한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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