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 구단에 참여하는 15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은 연말 아마추어 대회 출전을 위한 훈련에 돌입했다.
KB손해보험이 지원해온 자립준비청년들이 직접 로고디자인과 유니폼 제작에 참여했고, 축구감독으로도 선임됐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재능과 열정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하게 자립을 도모하고,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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