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험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주관으로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진행됐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 물 분야 17개 전 항목에서 '만족'으로 평가받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국제 숙련도 프로그램에 지속 참여해 연구원의 전문성과 품질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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