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유자·김 몽골 수출길
앞으로 3년간 고흥 유자·김 등이 에티갈 몽골 판매점에 납품될 예정이다.
에티갈은 식품 유통 회사로 몽골에 60개 판매지점과 협력업체 24곳을 운영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몽골은 물론 중앙아시아에 농수산물 수출 교두보가 마련됐다"며 "안정적인 수출 판로망 구축을 위해 가공식품의 수출시장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