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인 3일에는 김영후 빅밴드, 레이지쿠마&친구들, 송영주 콰르텟&선우정아가 무대에 오르고 둘째 날인 4일에는 쏘왓 놀라, 허성밴드, 오성택의 재즈히스토리, 시릴에메 콰르텟 등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1천석 규모의 관람석 사전 예약은 지난 5일 종료됐지만 관람석 주변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식·문화예술 도시라는 비전에 걸맞은 특별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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