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만경강, 동진강, 섬진강 상류에서 발생하는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북 김제시 금구면에 총면적 62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만경강·동진강 센터 개소로 전국 방제비축센터는 북한강, 남한강, 금강, 낙동강 중상류, 낙동강 하류, 영산강 등 6곳에서 7곳으로 늘어났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센터 구축을 통해 만경강·동진강 유역의 수질오염사고 초동대응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안전한 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