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4일 강원도 동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일반부 풀리그 평택시청과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3승 2무를 기록한 kt는 아산시청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 득실에서 앞서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선수 kt 김유진, 우수선수에는 아산시청 서정은이 각각 선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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