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를 날아 하늘의 품에 안겨볼까. 아시아에서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 케이블카로, 돌산(섬)과 육지를 연결한다. 크리스털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나뉘며, 크리스털 캐빈의 경우 투명한 강화 유리 바닥을 통해 발밑으로 에메랄드빛 남해를 감상할 수 있다. 밤이면 반짝이는 거북선대교 뒤로 펼쳐지는 여수 야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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