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올스타전,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다…16년 만에 개최
KBO는 "인천 야구 도입 120주년을 맞이해 올해 올스타전 장소를 인천에서 열기로 했다"며 "리그 축제를 넘어 지역 축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에서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리는 건 2008년 이후 16년 만이며 SSG 랜더스 창단 이후 처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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