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는 보행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제작 신발을 기부하는 ‘빛나는한걸음 캠페인’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임직원이 일상생활에서 총 5000만 보를 걸으면 보행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제작 신발을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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