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권나라, 유인수, 음문석 주연의 '야한(夜限) 사진관'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 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로 오는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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