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 기프트는 임직원의 기부금과 매칭해 회사도 함께 기부하는 제도다.
매년 연말정산 시점에 임직원이 작년 기부금 내역을 제출해 신청하면 회사에서 해당 기관에 동일한 금액을 기부한다.
올해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170여명이 참여해 월드비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유니세프, 한국컴패션 등 105개 사회복지기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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