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원장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대통령실 여성가족비서관, 한국여성경제학회 회장을 지내는 등 여성정책 연구의 전문가로 꼽힌다. 김 원장은 이화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에서 가족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급속한 사회변화 속에서 양성평등과 가족정책 전담 연구기관으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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