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북한이 28일 오전 8시께 함경남도 신포시 인근 동해상에서 순항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세부 제원 등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분석 중에 있다"며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국 측과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북한의 추가 징후와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합참이 북한군 발사 순항미사일을 포착해 발표한 건 지난 24일 이후 4일 만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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