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은 발사체의 비행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다.
전날 북한이 쏜 미사일은 570㎞가량 날아가다 바다에 떨어졌다. 평양 순안공항에서 부산까지의 직선거리는 약 550㎞다.
이에 당시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를 고려할 때 전날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의 핵(원자력) 추진 잠수함 '미주리함'(SSN-780)을 노린 것으로 해석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