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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가 변동성이 큰 장에서 방어주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반기 추가 금리 인상이 유력한 가운데 금리 상승에 따른 이익 체력 강화와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리며 주가를 끌어올리는 동력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가 요동치는 가운데 하나금융지주와 신한지주가 상승마감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0.26% 상승한 11만5600원에, 신한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0.11% 오른 9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이날 0.66% 하락 마감했지만 장 초반 한때 2.97%가량 급등하며 주목받았다.증권가에서는 금융주들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이익에 유리할 것으로 내다봐서다. 주요 증권사들은 연내 두 차례 추가 인상을 통해 최종 기준 금리가 연 3.00%에 도달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다.금리가 오르면 은행의 핵심 수익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돼 배당과 자사주 소각에 쓸 수 있는 재원이 늘어난다. 여기에 자본준비금을 활용한 비과세 배당 가능성과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등 구조적인 호재도 더해졌다.NH투자증권은 톱픽으로 KB금융과 신한지주가 꼽았다. KB금융은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총주주환원율이 56%에 달할 전망이다. 신한지주는 최근 발표한 ‘밸류업 2.0’ 계획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명확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제는 은행주도 내재가치만큼 시장 가치를 인정받아야 할 때"라며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감과 강화된 자본 정책이 주가 재평가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
'전자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관련 기업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에 이어 전기차 등에 들어가는 MLCC 수요가 늘어나면서 업황이 호조를 보일 것이란 기대가 높아진 영향이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이날 7.50% 급등한 106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대기업과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삼성전기는 올해 들어 300%가까이 폭등했다. 이어 대주전자재료(122.62%)와 삼화콘덴서(160.70%), 아모텍(69.93%) 등 다른 MLCC 관련주 역시 올해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삼성전기는 스마트폰·자동차·AI 서버의 핵심 부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글로벌 MLCC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MLCC는 전류를 제어하는 부품이다. 삼성전기는 최근 AI 슈퍼사이클이 이어지고 고부가 제품 수요가 늘어난 덕분에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다. AI 기반 투자 정보 서비스 에픽AI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올해 영업이익은 1조6176억원, 매출은 13조4526억원으로 전망된다. 전년 대비 각각 77.1%, 18.9% 늘어난 수치다. MLCC 가격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주가 전망도 밝아지고 있다. 최근 목표주가는 150만원(SK증권·NH투자증권)까지 뛰었다. 삼성전기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소재 전문기업 대주전자재료 역시 최근 목표주가가 20만원(NH투자증권·키움증권)으로 상향됐다. 실리콘 음극재를 비롯해 MLCC용 전도성 페이스트(금속 혼합물) 공급 확대로 호실적이 예상된다. 대주전자재료의 올해 영업이익과 매출은 378억원, 349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3.1%, 37.3% 늘어날 것으로 집계
한국거래소는 정부의 지방선거일 및 제헌절 공휴일 지정에 따라 오는 6월3일과 7월17일에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5월19일 밝혔다.6·3 지방선거일과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된 7월17일 제헌절이 휴장일에 해당한다. 휴장 대상은 주식, ETF·ETN·ELW, 채권 등이다. 파생상품시장과 석유·금·배출권 등 일반상품시장도 문을 닫는다.휴장일 당일 오후 6시에 개시하는 야간거래는 진행되지 않으나, 휴장 전날 오후 6시에 개시하는 야간거래는 정상 운영된다.원화IRS 등 장외파생상품 청산업무와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함께 휴무한다.이번 휴장은 관련 시장업무규정 및 운영규정의 휴일 규정에 근거해 시행된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