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한 해 동안 평생교육에 참여했던 지역주민, 학생, 군 장병 등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참여하는 평생학습 한마당 잔치로 열린다.
드론 체험과 꽃다발 만들기, 영유아 오감 놀이, 약용식물 체험 등 철원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동아리, 군부대 등에서 준비한 무료 체험 부스와 무대공연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특별행사로는 어르신 문해 골든벨과 놀이동산, 비눗방울 마술 공연 등을 마련해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꾸밀 예정이다.
이현종 군수는 10일 "이번 축제가 철원군에 평생학습 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행사를 힘껏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