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과 국립부산과학관이 공동주관하는 이 대회는 대중이 어려워하는 연구 내용이나 최신 과학기술 분야 주제 등을 발표 자료 없이 본인이 준비한 소품을 활용해 3분 동안 발표하는 대회다.
만 20세 이상 과학·수학·공학 등 관련 전공자나 관련 직업 종사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페임랩 코리아 접수페이지(survey.kofac.re.kr)에서 받는다.
이달중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예선 발표심사를 통해 10명 안팎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 내달 25일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본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선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과 과학 소통 활동 지원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