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추석 명절을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식품,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추석 선물 제안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하 1층 식품매장은 오는 27일까지 추석 제사용품 제안전 행사를 벌인다.

코스메틱 브랜드들도 다양한 추석 기프트 선물 제안전 행사를 같은 기간까지 진행한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인 웰메이드와 페라로밀라노는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27일까지 추석 선물 상품 행사를 마련했다.

티셔츠, 남방, 니트, 바지, 점퍼, 재킷 등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도록 했다.

22~24일까지는 구매 금액대별로 10% 상당의 롯데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닥스 셔츠, 카운테스마라도 5층 특설 매장에서 셔츠와 타이 등을 선보이며, 닥스 양말도 1층 본 매장에서 다양한 선물 상품을 제안한다.

명절 효도 상품으로 제격인 안마의자 브랜드들도 다양한 사은 혜택과 우대가를 제공한다.

바디프랜드에서는 추석 마중 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하며 바디프랜드의 대표 상품인 다빈치, 메디컬 팬텀, 파밀레 등을 선보인다.

명절을 맞아 24일까지는 KB국민카드 및 현대카드로 구매 시 15% 상당의 롯데 상품권을 증정한다.

파나소닉 역시 24일까지 추석 행사를 통해 베스트 아이템을 우대가로 제안하며 KB국민카드 및 현대카드로 구매 시 3% 금액 할인 혜택에 15% 상당의 롯데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