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홈플러스 찾은 美 주지사
짐 필런 미국 네브래스카주지사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네브래스카산 소고기를 판매하는 홈플러스의 서울 등촌동 본사와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을 지난 7일 방문했다.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오른쪽 첫 번째)과 필런 주지사(두 번째)가 소고기를 구워 고객에게 건네주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