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수리가 할퀸 中…베이징에 ‘물폭탄’ 입력2023.08.02 00:51 수정2023.08.31 00:00 지면A12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제5호 태풍 독수리의 상륙으로 중국 수도 베이징에 사흘 동안 폭우가 쏟아졌다. 베이징 기상당국에 따르면 태풍 독수리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든 지난달 29일부터 1일 오전까지 내린 비는 평균 257.9㎜다. 현재까지 11명이 숨지고 27명이 실종됐다. 구조대원들이 1일 물에 잠긴 베이징 도로에서 보트를 타고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칩 주문 폭주에…中 "당분간 구매 멈춰라" 2 [포토] 폭설 내린 佛 파리, 하늘길 멈췄다 3 거침없는 트럼프식 '힘의 지배'…군비경쟁으로 中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