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ssue] '중림동 사진관'에 쓰여진 기사는 한국경제신문 지면에 반영된 기사를 정리했습니다.
"완벽 엑스포 준비 끝났다"
윤 대통령은 "엑스포는 교역뿐 아니라 인류가 당면한 위기와 도전에 해결책을 모색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했다. "70년 전 전쟁으로 황폐화됐던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도움에 힘입어 첨단산업과 혁신 기술을 가진 경제 강국으로 변모했다"고 소개 한뒤 "대한민국은 '부산 이니셔티브'를 통해 개발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부산 엑스포는 문화 엑스포를 구현할 것"이라며 "110개 이상의 회원국에 역대 최대 규모 참가 지원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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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회원국 참가 지원 약속 ··· 가장 완벽한 엑스포 만들 것"
이번 PT는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영상으로 출연해 시작과 마무리를 이끌었다. 성악가 조수미는 부산 엑스포 유치 응원곡 '함께(We will be one)'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가수 싸이는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인이 하나가 됐던 것처럼 부산 엑스포에서도 세계인이 함께 모여 미래를 논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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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베트남과 끈끈한 한국에 새 기회 열리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205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했다. "기업 환경이 많이 어렵지만 위기 극복 가능성을 베트남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느 국가보다 베트남과 끈끈한 연결고리를 가진 한국에는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