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나 트리오는 피아니스트 박진아, 바이올리니스트 이강원, 첼리스트 이언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에선 20세기 전반기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곡가 프리츠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슬픔'과 '사랑의 기쁨'을 들려준다.
차이콥스키 '녹턴', 바그너 '로망스', 드보르자크의 피아노 트리오 '둠키' 등도 연주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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