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 마사지 업소에 손님으로 방문했다가 갑자기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들고 위협하며 종업원에게 계좌 이체를 하도록 하고, 업주에게 계산대에 있던 돈을 가져오게 한 뒤 이날 오전 7시 25분께 도주했다.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추적 등을 통해 이날 오전 9시 55분께 오산시에서 다른 마사지업소를 이용 중이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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